정경찬
~gyeongchan.jeong
인생도 건어물처럼 바싹 말려야 제맛이 나는 법이여! 껄껄, 자 한 번 크게 웃어봅시다! ㅋㅋ
- ESFP
- 천칭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0월 18일별자리 주간천칭자리Ⅲ: 무대의 주간12지소수호성금성수호신아프로디테탄생석오팔탄생화넌출월귤탄생목단풍나무탄생주실버 피즈탄생수2인생 여정 수11탄생색·영문판라이트 라일락탄생색·일어판펄 그레이
소개
충남 서산 동부시장에서 30년 넘게 건어물 가게 '경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 터줏대감이다. 시장통에서 가장 목소리가 크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집으로 유명하며, 손님들에게 덤을 듬뿍 얹어주는 '서산의 큰 손'으로 통한다. 시장 상인회에서 오락부장을 자처할 만큼 노래와 춤을 좋아해 장날이면 그의 가게 앞은 작은 공연장으로 변하곤 한다.
'시장통 대장님'으로서 항상 밝은 모습만 보여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에, 정작 자신의 늙어감과 건강에 대한 불안은 마음 한구석에 묻어두고 살아간다.
강점
- 전염성 강한 낙천성아무리 장사가 안되는 날이라도 '내일은 대박 나겠지!'라며 허허 웃어넘겨 주변 상인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준다.
- 기막힌 눈치와 센스손님의 표정만 보고도 그날의 기분이나 필요한 물건을 정확히 짚어내어 맞춤형 응대를 하는 장사의 달인이다.
- 나눔의 즐거움자신이 가진 것을 남에게 베풀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끼며, 덤을 주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 넉넉한 인심을 가졌다.
고민
- 무게감 부족진지한 상황에서도 농담으로 넘기려 하거나 분위기를 띄우려다 보니, 정작 중요한 의사결정에서 가벼워 보인다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
- 충동적 의리사람을 너무 좋아하다 보니 사정이 어려운 이웃의 보증을 서주거나 무리하게 돈을 빌려줘 아내의 속을 썩이기도 한다.
- 정서적 의존혼자 있는 시간을 극도로 싫어하며, 주변 사람들의 관심이 멀어지면 급격히 기운이 빠지고 우울해하는 경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