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heejin.lee
숫자는 차갑지만, 그 숫자가 그리는 곡선은 세상 그 무엇보다 역동적이고 뜨거워요.
- ESFP
- 사자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8월 9일별자리 주간사자자리Ⅱ: 균형잡힌 힘의 주간12지개수호성태양수호신아폴론탄생석페리도트탄생화시스투스탄생목미루나무탄생주사이드카탄생수9인생 여정 수9탄생색·영문판골든 파피탄생색·일어판네이비 블루
소개
서울 관악구 소재 대학교의 통계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다. 과동기들 사이에서는 '데이터 마녀'라고 불리는데, 이는 그녀가 복잡한 수식보다 데이터가 그려내는 '세상의 흐름'을 기가 막히게 읽어내기 때문이다.…
취업을 위해 기업이 원하는 '정답'을 내놓아야 하는 현실과, 자신이 진짜로 즐겁게 분석하고 싶은 '엉뚱한 데이터'들 사이에서 갈등한다.
강점
- 트렌드 예측SNS 상의 무의미해 보이는 수치들 사이에서 유의미한 패턴을 찾아내어, 다음 유행을 본능적으로 감지하는 능력이 있다.
- 시각적 데이터텔링미술을 했던 경험을 살려, 딱딱한 통계 수치를 한눈에 들어오는 화려하고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변환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 공감 기반 분석데이터를 단순한 숫자가 아닌 '사람의 마음'으로 이해하여, 소비자들의 가려운 곳을 정확히 짚어내는 통찰력을 지녔다.
고민
- 산만한 호기심한 분야의 깊이 있는 연구보다 새롭고 화려한 주제에 쉽게 한눈을 팔아, 정작 중요한 전공 공부의 마무리가 약할 때가 있다.
- 충동적 소비데이터상으로 유행할 것 같은 물건은 누구보다 먼저 직접 사서 경험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탓에 늘 통장 잔고가 부족하다.
- 결론 비약자신의 직관이 너무 앞서다 보니, 충분한 표본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성급하게 결론을 내버리는 실수를 가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