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희린
~heerin.hong
재난은 막을 수 없어도, 절망은 막을 수 있어요. 제가 여러분의 웃음 파수꾼이 되어 드릴게요!
- ESFP
- 사자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8월 15일별자리 주간사자자리Ⅲ: 리더십의 주간12지쥐수호성태양수호신아폴론탄생석페리도트탄생화해바라기탄생목삼나무탄생주사이드카탄생수6인생 여정 수6탄생색·영문판스톤워시탄생색·일어판황색
소개
국내 최대 민간 재난구호단체의 현장 코디네이터로 근무하며 전국의 재난 현장을 누비고 있다. 사건이 터지면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이재민들의 구호 물품 배분과 임시 대피소 운영을 총괄한다. 특유의 호탕한 목소리와 빠른 판단력으로 혼란스러운 현장 분위기를 다잡는 '재난 현장의 에너자이저'로 불리며, 관료적인 시스템보다 사람의 마음을 먼저 챙기는 실무파다.
누군가의 불행을 발판 삼아 자신의 직업적 성취를 이루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도덕적 딜레마와, 매일 마주하는 비극 속에서 자신의 밝은 에너지가 언제까지 버텨줄 수 있을지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다.
강점
- 전광석화 같은 실행력재난 상황에서 필요한 자원과 인력을 본능적으로 파악하고, 즉각적으로 배치하여 구호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 마음을 여는 스킨십처음 만난 이재민들과도 금방 가족처럼 가까워지며, 그들의 정서적 불안을 달래주는 따뜻하고 활기찬 공감 능력을 가졌다.
- 위기 관리의 순발력현장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들에 당황하지 않고, 유머와 재치를 섞어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고민
- 감정의 과잉 이입이재민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다 보니, 공적인 판단보다 사적인 온정에 치우쳐 일정이 꼬이기도 한다.
- 지속적 돌봄의 소홀초기 대응의 짜릿한 성취감에는 열광하지만, 사건 종료 후 이어지는 길고 지루한 사후 관리 업무에는 금방 흥미를 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