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준
~hyungjun.jo
록은 죽지 않아, 임마! 내가 노래하는 동안은 우리 다 청춘이야. 자, 오늘 밤을 태워보자고!
- ESFP
- 쌍둥이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6월 9일별자리 주간쌍둥이자리Ⅱ: 새로운 언어의 주간12지쥐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펄탄생화스위트피탄생목자작나무탄생주보드카 마티니탄생수7인생 여정 수7탄생색·영문판앰버라이트탄생색·일어판크림
소개
부산 광안리 인근에서 '블루 문(Blue Moon)'이라는 라이브 바를 운영하며, 매일 밤 직접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른다.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가죽 재킷과 화려한 액세서리를 고집하며, 손님들과 어울려 밤새 술잔을 기울이는 것이 그의 일상이다.…
'나는 여전히 뜨겁다'고 자신을 속이지만, 거울 속 주름진 자신의 얼굴을 볼 때마다 느껴지는 세월의 무상함과 언젠가 마이크를 놓아야 할 날에 대한 공포를 술과 노래로 달랜다.
강점
- 독보적 무대 매너50대의 나이에도 관중을 압도하는 성량과 카리스마를 가졌으며, 사람들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으는 능력이 탁월하다.
- 무한한 포용력가게를 찾는 모든 사람의 고민을 자신의 일처럼 들어주고, 노래로 위로를 건네는 따뜻하고 넉살 좋은 성품을 가졌다.
- 지치지 않는 열정음악과 즐거움에 있어서는 20대 청년들보다 더 큰 열정을 보여주며, 주변 사람들에게 '인생을 즐기는 법'을 몸소 보여준다.
고민
- 과거 집착증현재의 변화를 받아들이기보다 '라떼는 말이야'로 시작하는 왕년의 영광에 취해 있어, 젊은 세대와 종종 소통의 벽을 느낀다.
- 건강 관리 부주의에너지를 과하게 쏟아붓고 술을 즐기다 보니 몸의 경고를 무시하기 일쑤이며, 이는 주변 사람들을 늘 불안하게 만든다.
- 경제 관념 부재기분 좋으면 손님들에게 술을 돌리거나 외상을 줘버리는 통에, 가게의 실제 수익은 명성에 비해 늘 아슬아슬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