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만
~jongman.lee
어두운 데서 살았다고 마음까지 어두우면 안 되지비! 으하하하!
- ESFP
- 사수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2월 20일별자리 주간궁수-염소자리: 예언의 주간12지용수호성목성수호신제우스탄생석터콰이즈탄생화파인애플탄생목무화과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하이볼탄생수6인생 여정 수6탄생색·영문판파리지앵 블루탄생색·일어판헤더
소개
강원도 태백의 석탄 박물관과 옛 탄광 부지에서 방문객들에게 탄광촌의 역사를 들려주는 해설사로 활동 중이다. 이론적인 설명보다는 '내가 저 굴 안에서 도시락 먹을 때 말이야'로 시작하는 생생한 현장 경험담으로 관광객들을 사로잡는다. 태백에서 가장 목소리가 크고 웃음소리가 호탕한 해설사로 유명하며, 아이들에게는 '광부 할아버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화려한 관광지가 된 탄광 터를 보며 동료들의 희생이 잊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과, 이제는 밝은 세상에서 사람들과 웃으며 지내는 현재의 행복 사이에서 묘한 부채감을 느낀다.
강점
- 생생한 현장 재현력자신이 겪은 실화에 감각적인 묘사를 더해, 듣는 이로 하여금 마치 80년대 탄광 속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 압도적 긍정 에너지거친 삶의 굴곡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살 만한 세상'이라는 메시지를 온몸으로 뿜어내며 주변을 밝힌다.
- 깊은 공감과 의리타인의 고생을 자기 일처럼 아파하고 다독여주는 따뜻한 인간미를 가졌으며, 한 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긴다.
고민
- 과도한 흥분이야기에 몰입하다 보면 목소리가 너무 커지거나 감정이 격해져서 가끔 해설의 흐름을 놓치기도 한다.
- 직설적 표현돌려 말하는 법이 없어 가끔 상대방에게 너무 투박하거나 거친 인상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