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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길

~sanggil.pyeon

수갑보다 무서운 게 법 조문이더라고요. 이제는 주먹 대신 법으로 지킵니다.

기본 정보

나이
37세
성별
직업
경찰관(지구대)
거주지
대전 중구

탄생 정보

생일10월 11일별자리 주간천칭자리Ⅲ: 무대의 주간12지수호성금성수호신아프로디테탄생석오팔탄생화부처꽃탄생목마가목탄생주실버 피즈탄생수4인생 여정 수4탄생색·영문판비올라탄생색·일어판카멜

소개

대전 중구의 한 지구대에서 8년째 근무 중인 경사다. 넘치는 체력과 빠른 발로 범인 검거율이 높고, 주민들에게 서글서글하게 다가가는 '동네의 해결사'로 통한다. 예전에는 범인만 잡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에 미란다 원칙 고지나 증거 확보 절차를 대충 넘겨 공들여 잡은 범인을 놓아주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자신의 실수가 정의를 가로막을 수 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나쁜 놈을 바로 때려잡고 싶은 '본능 상길'과, 적법한 절차를 거쳐야만 그들을 심판할 수 있다는 '이성 상길'이 현장에서 매 순간 충돌한다. 수갑을 채우기 전 미란다 원칙을 읊는 그 짧은 시간이 상길에게는 가장 길고 고통스러운 인내의 시간이다.

강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