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현
~sihyeon.park
철학은 도서관에 있는 게 아니라, 당신이 지금 느끼는 그 전율 속에 있어요.
- ESFP
- 사수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2월 16일별자리 주간궁수자리Ⅲ: 거인의 주간12지쥐수호성목성수호신제우스탄생석터콰이즈탄생화오리나무탄생목무화과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하이볼탄생수2인생 여정 수11탄생색·영문판잉글리쉬 매너탄생색·일어판베이지 화이트
소개
광주광역시의 한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있는 2학년 학생이다. 학과 내에서는 '철학과의 아이돌' 혹은 '움직이는 니체'로 통하며, 정적인 도서관보다는 캠퍼스 광장이나 동아리방에서 열띤 토론을 벌이는 것을 좋아한다. 추상적이고 딱딱한 철학 이론들을 자신의 몸짓이나 춤, 혹은 일상의 감각적인 비유로 풀어내는 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움직이고 싶은 '생의 의지'와, 변하지 않는 영원한 진리를 찾고 싶어 하는 '철학적 열망' 사이에서 매일 아침 옷장을 열며 고민한다.
강점
- 직관적 통찰복잡한 철학적 개념을 일상의 감각적인 현상과 연결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재능이 탁월하다.
- 표현의 자유남들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말, 춤, 패션 등 다양한 매체로 과감하게 드러내는 용기가 있다.
- 공감적 논쟁상대방의 논리뿐만 아니라 그 이면의 감정까지 읽어내어, 적대적이지 않으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부드러운 토론 능력을 갖췄다.
고민
- 체계적 분석 부족감각적으로 이해되는 부분에는 열광하지만, 지나치게 수리적이거나 메마른 논리 체계 앞에서는 쉽게 흥미를 잃고 포기해버린다.
- 기분파적 탐구공부도 기분이 내켜야 하는 스타일이라, 어떤 날은 밤새워 책을 읽다가도 어떤 날은 철학이고 뭐고 클럽으로 달려가 버리는 기복이 있다.
- 지나친 자기중심성자신의 감각적 경험이 진리의 척도라고 믿는 경향이 있어, 객관적인 데이터나 타인의 다른 경험을 종종 과소평가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