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우
~wonwoo.choi
빨리 가는 법은 잊어버렸습니다. 이제는 같이 살아서 가는 법만 고민합니다.
- ESFP
- 양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4월 2일별자리 주간양자리Ⅰ: 어린이의 주간12지토끼수호성화성수호신아레스탄생석다이아몬드탄생화아네모네탄생목마가목탄생주크림 드 민트 화이트 프라페탄생수7인생 여정 수7탄생색·영문판랩처 로즈탄생색·일어판셸 핑크
소개
화성시의 대규모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현장 소장(감독)으로 근무하고 있다. 과거에는 '안전보다 속도'를 외치며 호기롭게 현장을 지휘하던 불도저 같은 리더였으나, 현재는 사소한 안전 수칙 하나도 타협하지 않는 '깐깐한 감독관'으로 변모했다. 거친 현장 인부들 사이에서 여전히 특유의 넉살로 분위기를 이끌지만, 그 웃음 뒤에는 모든 작업자가 무사히 퇴근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자리 잡고 있다.
회사가 요구하는 '이익 극대화(공기 단축)'와 자신이 지켜야 할 '생명 존중(안전 제일)' 사이에서 끊임없이 충돌한다. 공기가 늦어질 때마다 쏟아지는 본사의 압박을 견디며,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것이 진정한 유능함인지 스스로에게 매일 질문한다.
강점
- 압도적 추진력옳다고 생각하는 방향(현재는 안전)이 정해지면, 주변의 반대나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이 있다.
- 현장 소통력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거친 인부들의 마음을 얻고 그들이 원칙을 따르게 만드는 독특한 카리스마와 친화력을 가졌다.
- 현실적 위기 관리사고 이후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감지하는 직관이 예민해졌으며, 위기 상황 발생 시 누구보다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한다.
고민
- 다혈질 기질원칙을 어기는 모습을 보면 순간적으로 욱하는 성질이 튀어나와, 본래의 성장 의도와 달리 험한 말이 먼저 나갈 때가 있다.
- 과거에 대한 부채감자신이 지시했던 과거의 무리한 작업 방식들을 떠올릴 때마다 심한 죄책감에 시달리며, 가끔은 스스로를 과도하게 몰아세운다.
- 디지털 소외스마트 시스템으로 변화하는 최신 현장 관리 기법을 익히는 데 어려움을 느끼며, 아날로그 방식에 집착하려다 젊은 직원들과 소통이 막히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