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우
~yongwoo.lee
안전한 건 지루한 거야. 죽기 직전까지 가봐야 인생이 얼마나 달콤한지 알게 되거든. 자, 갑니다!
- ESFP
- 양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3월 22일별자리 주간물고기-양자리: 부활의 주간12지말수호성화성수호신아레스탄생석아쿠아마린탄생화당아욱탄생목개암나무탄생주체리 브랜디탄생수8인생 여정 수8탄생색·영문판퍼플 애쉬탄생색·일어판딥 모벳
소개
액션 영화와 드라마 현장에서 가장 위험한 추락, 폭발, 카체이싱 장면을 전담하는 베테랑 스턴트 배우다. '용우가 하면 그림은 무조건 나온다'는 평을 들을 정도로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펼치며, 온몸에 깁스를 하고도 다음 액션 합을 짤 정도로 현장의 열기에 중독되어 있다.…
'가장 화려한 장면을 만들고 싶다'고 외치지만, 정작 몸이 망가져 더 이상 움직일 수 없게 될 미래에 대한 지독한 공포를 억지로 외면하며 더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다.
강점
- 압도적 신체 제어공중에서 몸을 비틀거나 추락하는 찰나의 순간에도 근육 하나하나를 완벽하게 조율하여 원하는 그림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 전염되는 대담함어떤 험난한 지형이나 위험한 상황에서도 가장 먼저 앞장서서 길을 뚫는 추진력과 주변의 사기를 북돋는 에너지가 대단하다.
- 무한 긍정 마인드심한 부상을 입어도 '이것도 다 경험이지!'라며 웃어넘기고, 고통조차 즐거움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강철 같은 정신력을 가졌다.
고민
- 안전 불감증최소한의 안전장치나 보호구조차 '움직임에 방해된다'며 거부할 때가 많아,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들까지 불안하게 만든다.
- 일상 부적응자극이 없는 평범한 일상의 속도를 견디지 못해 끊임없이 위험한 장난을 치거나 사고를 쳐서 주변에 민폐를 끼치곤 한다.
- 정서적 직설깊은 내면의 대화나 복잡한 감정 표현을 시간 낭비로 여기며, 모든 문제를 신체적 에너지를 쏟는 것으로만 해결하려 들어 오해를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