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달
~youngdal.kim
마을이 시끄러워야 사람 사는 동네지! 내 목소리 들리나? 자~ 잔치 시작한다!
- ESFP
- 양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4월 1일별자리 주간양자리Ⅰ: 어린이의 주간12지뱀수호성화성수호신아레스탄생석다이아몬드탄생화아몬드탄생목마가목탄생주크림 드 민트 화이트 프라페탄생수6인생 여정 수6탄생색·영문판파이어리 레드탄생색·일어판연벚꽃
소개
경남 함안의 한 평화로운 농촌 마을에서 50년째 이장직을 맡고 있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마을의 모든 숟가락 개수까지 꿰고 있을 만큼 마당발이며, 군청 공무원들도 '김 이장님이 허락해야 사업이 돌아간다'고 할 정도로 영향력이 막강하다. 75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마을 잔치 때마다 제일 먼저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 영원한 현역이자 분위기 메이커다.
이제는 후배들에게 이장직을 물려줘야 한다는 생각과, 자신이 없으면 마을이 예전처럼 활기차게 돌아가지 않을 것 같다는 걱정 사이에서 은퇴 시기를 고민 중이다.
강점
- 전방위적 소통력까칠한 할머니부터 말 안 듣는 청년까지 모두를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능글맞고 따뜻한 화술을 가졌다.
- 위기 돌파의 유머마을 사업이 난관에 봉착하거나 갈등이 극에 달했을 때, 허를 찌르는 농담과 리액션으로 긴장을 완화시키는 능력이 탁월하다.
- 살아있는 역사50년의 이장 경력에서 나온 방대한 데이터와 인맥을 활용해, 어떤 문제든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해결책을 찾아낸다.
고민
- 무계획적 몰아붙이기좋은 일이 생기면 앞뒤 재지 않고 마을 잔치를 벌이거나 일을 크게 벌려 가끔 예산이나 행정상의 구멍을 만들기도 한다.
- 감정적 편애정이 너무 많아 자신과 친한 주민이나 안타까운 사정의 주민에게 혜택을 몰아주려다 공정성 시비에 휘말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