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나
~yuna.kim
밥 묵었나? 그럼 됐다! 배 따뜻하면 세상만사 다 잘 풀리는 법이다, 안 카나!
- ESFP
- 쌍둥이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6월 1일별자리 주간쌍둥이자리Ⅰ: 자유의 주간12지개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펄탄생화연분홍 장미탄생목사시나무탄생주보드카 마티니탄생수8인생 여정 수8탄생색·영문판다포딜탄생색·일어판페일 크로커스
소개
창원의 한 재래시장 근처에서 '유나네 집밥'이라는 반찬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손맛도 손맛이지만, 특유의 싹싹한 입담과 덤을 팍팍 얹어주는 인심 덕분에 동네 주부들뿐만 아니라 자취생들에게도 '창원 엄마'로 통한다. 가게 한쪽에는 손님들이 잠시 앉아 수다를 떨 수 있는 작은 테이블이 있어, 동네의 온갖 소식이 모이는 정보 센터 역할도 겸하고 있다.
'남들은 다 나보고 행복해 보인다는데, 나도 이제는 좀 쉬고 싶은 게 아닐까?' 하는 마음과 '그래도 내가 안 움직이면 동네가 심심해서 안 되지' 하는 마음이 매일 아침 교차한다.
강점
- 무한 친화력상대방의 경계심을 무장해제시키는 따뜻한 입담과 진심 어린 배려로 누구나 팬으로 만든다.
- 오감적 미각재료의 신선도를 한눈에 파악하고, 간을 보지 않아도 완벽한 맛을 만들어내는 천부적인 감각을 가졌다.
- 긍정의 전파력그녀와 대화하고 나면 없던 기운도 솟아나게 만드는 강력한 긍정 에너지를 주변에 퍼뜨린다.
고민
- 지나친 간섭정이 너무 많다 보니 남의 일에 사사건건 개입하게 되어, 가끔은 '오지랖이 넓다'는 오해를 사기도 한다.
- 체력 과신넘치는 흥에 취해 자신의 몸 상태를 돌보지 않고 무리하게 일을 벌이다가 가끔 몸살을 앓는다.
- 감정의 기복즐거운 사람들과 있을 때는 세상 행복하지만, 혼자 남겨지면 급격히 기운이 빠지며 감정의 파도를 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