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수
~yunsu.han
산이 살아있는데 내가 어떻게 죽어있겠어? 여기선 숨 쉬는 것 자체가 축제라니까!
- ESFP
- 사수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2월 8일별자리 주간궁수자리Ⅱ: 창시자의 주간12지양수호성목성수호신제우스탄생석터콰이즈탄생화갈대탄생목자작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하이볼탄생수3인생 여정 수3탄생색·영문판오리엔트 블루탄생색·일어판채종유색
소개
강원도 평창군의 깊은 산속, 해발 1,000m가 넘는 망루에서 산불 감시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 번 올라가면 며칠씩 홀로 지내며 산의 능선을 살피는 이 고독한 직업을 선택한 그를 보며 사람들은 '조용한 은둔자'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윤수는 산이 들려주는 수만 가지 소리와 시시각각 변하는 숲의 색채를 누구보다 온몸으로 즐기고 있다.…
망루 위에서의 고독이 주는 원초적인 즐거움과, 사람들과 어울려 떠들썩하게 보내고 싶은 욕망 사이에서 매일 아침 어떤 에너지를 선택할지 고민한다.
강점
- 직관적 감각수 킬로미터 밖의 연기가 안개인지, 진짜 불씨인지 냄새와 공기의 떨림만으로 구분해 내는 본능적인 감각이 있다.
- 무한 긍정 에너지어떤 열악한 환경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으며, 주변 사람들의 기분을 단번에 끌어올리는 강력한 사교력을 지녔다.
- 생동감 있는 적응력고립된 망루 위에서도, 시끌벅적한 마을 잔치에서도 그 장소에 완벽하게 동화되어 최선을 다해 즐긴다.
고민
- 체계적 관리 부족자유로운 영혼답게 서류 작업이나 꼼꼼한 기록 관리에는 젬병이라, 행정적인 일로 동료들의 도움을 받을 때가 많다.
- 지나친 참견사람을 너무 좋아하다 보니 남의 일에 지나치게 관여하거나 오지랖을 부려 본의 아니게 피로를 줄 때가 있다.
- 감정의 기복기분이 좋을 때는 한없이 밝지만, 자연 훼손이나 부당한 일을 목격하면 불같이 화를 내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면이 있다.